문재인 대통령이 트럼프와 아베 면전서 일본과 한국은 동맹이 아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입장표명을 했습니다. 이는 한국민의 국민정서와 중국측의 한미일 군사동맹에 대한 우려를 감안한 외교적 조치라고 정부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은 오히려 우리가 하고 싶은 말이다! 반일 국가와 동맹이 무리다! 등등 격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추천공감순으로 번역했습니다. 베스트 댓글은 추천수가 19033 네요. 네이버에서는 1만이 넘는 추천이 굉장히 드문편인데 일본인들의 한국에 대한 도착적 관심은 대단하군요.!!

 

[일본인]
이쪽에서도 레드 팀(빨갱이)의 앞잡이와의 동맹은 논외(論外)

 

[일본인]

고맙습니다

 

[일본인]

맞는 말. 그쪽에서 해줘서 고맙다.

 

[일본인]

적국니까 당연한 코멘트네요.

 

[일본인]
그대로 단교하면 더 좋습니다. ^^

 

[일본인]

땡큐~, 앞으로는 당당하게 지금까지의 영문 모를 협정(한일위안부합의)

전부 무효화할 수 있어서 나이스다!

 

[일본인]

앞으로 한국에 여행하실 분은 모두 자기 책임으로 부탁드립니다.
유사시 자위대 비행기는 물론 정부 전용기나 민간기도 마중을 갈 수 없습니다.
한국 여행은 편도표의 각오로 부탁 드립니다.

 

[일본인]

그것은 일본도 크게 찬성.
그런데 일본은 완전히 상관없지만
그쪽은 괜찮을까? 곤란할 때만 찾아서 도와달라고 해도

귀찮다. ( 북한이 침략해도 안 도와주겠다는 말 )

 

[일본인]

바라는 대로.
고맙다.

 

[일본인]
지금까지도 그랬다
앞으로도 그렇다
한국과는 관여하지 않는 게 좋다

 

[일본인]

매우 고마운 얘기.

 

[일본인]

그건 "시진핑님이 화가 나니까 한미일 동맹은 무리입니다"는 말 안하네요.
그 입장은 동정하지만 대충 "일본을 상대할 때는 예의 따윈 집어치우고

하는 편이 좋다." 같은 생각은 고치는 게 좋겠어.
격앙형의 오타쿠들은 모르겠지만 일반 일본인마저 등을 돌리며 무시할테니

 

[일본인]

겨우 의견이 일치했네.
나중에 유사의 난민 수용 안 해도 좋다는 말이지.

 

[일본인]

10억 돌려주고 국교 단절 해야 한다.

 

[일본인]

드물게 일본과 의견이 맞잖아.
경제 협력이라니 언어 도단.
(일본이) 곤란한 때만 찾는 편한 ATM이 될 수 없어.

특히 한국 같은 적국에게는

 

[일본인]
정말 했어? 또 중국한테 아첨해야 되기 때문에라고 인터뷰에서 대답하니까 당황함? 그동안의 박쥐 행각(노무현의 동북아균형자론, 박근혜의 친중국행보) 때부터 얘기하면 트럼프의 앞에서 그런 것 말할 배짱이 있는 것처럼 생각되지 않지만. 뭐 그 코멘트 자체는 일본에 있어서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을정도로 좋은 코멘트.

 

[일본인]

그것 좋지~!문재인 나이스!

 

[일본인]

바라지도 안았다. 일한동맹은 이쪽에서 "배제" 합니다.

 

[일본인]

즉 납치 피해자 구출작전에 자위대는 조선반도에 들이지 않겠다는 것.

헌법 개정은 시급하네요.

 

[일본인]

good job

 

[일본인]

일본도 분명한 것이 좋다, 북조선의 문제 이외는 한국과의 동맹은 물론 경제 협력도 있을 수 없다고 천명해야 한다.

 

[일본인]

응, 알았다구.
그래서 국교 단절합시다.

 

[일본인]

일본도 적국이라는 생각이야. 남북 다투고 초토가 됬으면 좋겠어.

 

[일본인]

동맹이 되면 여러가지 빼앗겨서 버리니까, 고맙죠.

 

[일본인]

입장이 분명해서 다행이야. 이미 일본은 아무것도 지원하지 않는ww

 

[일본인]

작은 리더와 작은 국민

 

[일본인]

왜 당연한 것을 힘주어 기사화하고 있는가

모르겠어

 

[일본인]

일본은 계속 생각하고 있었어. 일한통화스와프는 어떻게 되었을까?

설마 재개 하는 건 아니겠지?

 

 

 

 

 

[일본인]

미일의 장기말로으로서의 역할은 과연 그대로다.
배반하면 북이 파괴하니까 잘 부탁 드립니다.

 

[일본인]

다시 말하지 않아도 동맹이라고 생각하는 일본인은 없는 것 아니야? 그래서 일본이랑 나라와 국격에 맞는 나라들과 교제만 남겨뒀으면 좋겠다고. 한국은 이제 부탁한다고 협조하는 것은 없다.

 

[일본인]

유사 시 미군에 일본의 기지를 사용하지 않아도 문제 없다는 거지.
연루되지 않아서 좋았다

 

[일본인]

단교로 되겠지
서로 더 이상 관계하지 않는 편이 좋은

 

[일본인]

북쪽도 남쪽도 리셋 하면 좋습니다.
일본 측이 대응하게 하더라도 향후가 이런 느낌이라면 무리.
일본도 군비 확장합시다.

 

[일본인]

그럼 이번 일본인 구조에서 찾아볼 때는 가차 없이

 

[일본인]

그 대로이므로, 아무 문제도 없다.

 

[일본인]

트럼프 씨의 이해한다고 무섭네?

 

[일본인]
그래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인]

당연.
동맹은 같은 가치관이나 목적을 공유할 수 있는 상대국과 연결하는 것.

 

[일본인]

고마워요.

이를 계기로 주한 일본인의 귀환과 향후 투자를 짭시다

 

[일본인]
당연하다. 많은 문제를 안고 있는 양국이 동맹할 수가 없다. 아베 총리도 말은 안 하지만 상대하지 않은 대응을 보면 그런 일은 당연하다!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도 중국의 방파제로 이용하고 있어서 동맹을 맺고는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동맹국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니?생각하고 있다면, 호주 일본과 인도의 중국 방어선 구상에 포함시켜야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 리스트에 들어가지 않았다.

 

[일본인]

찬성.꼭 단교합시다.

 

[일본인]

좋은 일 하지 않나

 

[일본인]
이는 모처럼의 좋은 소식이지?
초지 관철로 부탁합니다.
랄까 위안부 문제는 국가 간 약속으로 해결
하는데...

 

[일본인]
말씀 잘 하셨어요, 고맙습니다
"한국을 도우지 않으면 안돼"라고 우기는 무리도 조금은 깨닫을지 모르겠네.
그래도 한국국민이 보면 간첩이라고 단정해도 좋을 정도의 대사구만ww

 

[일본인]
이제 미일이 북한 측에 서는 것도 있을지도 모른다

 

[일본인]
이 발언만은 굉장히 훌륭하다! 발언에 책임을 갖기 바란다.

 

[일본인]

사실 동맹을 맺은 적도 없고 그 계획도 들었던 적은 없다

 

[일본인]

화제조차 안 된 9월의 것을 새삼?
일본, 미국에 "일본은 한국의 동맹이 아닌가"라고 시진핑이 들으면
"터무니 없는"라고 대답 뿐이라고 생각하지만

 

[일본인]

드물게 말을 알아듣는 대통령잖아. 국교 단절로 부탁 드립니다.

 

[일본인]

좋네! 괜찮네
다음은 국교 단절의 말씀을 기대합니다.

 

[일본인]

잘 말했다, 고맙습니다.

 

[일본인]

감사합니다
김에 국교 단절을 부탁 드립니다.

 

[일본인]

쉽고 좋잖아. 별로 놀라지 않았다. 일본도 같은 대응을 취하면 좋은 것. 이제 그럴 수밖에 없다.개인적으로는 환영.

 

[일본인]

이는 고마운 발언이네요
현재 북한의 공격 대상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은 한국 서울입니다.
동맹국인 경우 만일 서울을 미사일 공격된 경우
집단적 자위권의 발동으로 자위대의 출동이 불가피해
지금 가장 위험도가 높은 한국에서 군사 동맹 거부를 한다는 것은
"만일의 경우도 우리를 돕지 않으면 좋겠어" 같은 겁니다.

그런데 피해 당사국인 한국이 무슨 의도에서 한 발언인지 솔직히 수수께끼인

부분도 있지만 일본은 고마운 일입니다.

 

[일본인]

겨우 알았나?

 

[일본인]

오랜만에 시원한 하루를 맞이한다

 

[일본인]

아마 미국 포함 세계 국가 중에서 어느 나라에 군비 확장되는 것이 위협인지,라고 생각했을 때 그것은 사실은 우리 일본이지 않을까.
좋든 싫든 과거의 전쟁의 실적이 있어, 경제 대국이며 영리하다.

( 전쟁해서 쫄딱 망한거는 생각 못하네. 히로시마 나가사키 원폭투하

오키나와 일본군에 의한 자국민 자살강요 도쿄대공습 잊은건가 -_-;; 에휴.... )
그렇다면 일본의 군비 확장은 외교적으로 유효한 것.
전쟁을 하지 않지 않도록 일본 군비 확장은 검토 해야 한다.

 

[일본인]

국교 단절합시다, 서로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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